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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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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와 이성진 ㈜예스코리아 대표이사가 3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함창 제2농공단지내 55억원 규모의 공장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07년 대구에서 설립된 ㈜예스코리아는 전동 도어록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로써 2011년 중소기업브랜드 대상 수상, 2013년 중소기업혁신대상 수상 등 연매출 60억원에 이르는 중소기업이다.
금년 1월에는 함창제2농공단지와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전동건조대의 추가 양산을 계획하면서 사세를 더욱 더 확장하고 있다. 2016년까지 본사를 모두 이전하게 되면, 80여명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성백영 시장은 “국내 물류․교통의 중심지역인 상주에 투자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지역에 입주한 기업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