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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노동자와 함께하는 남원 춘향 테마파크 문화 체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31일
꿈을 이루는 사람들
ⓒ 경북문화신문

꿈을 이루는 사람들(대표 진오스님)이 3월 30일 전북 남원 춘향테마파크 일대에서 이주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평소 한국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이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하자는 취지로 열린 행사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5개국 이주노동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남녀간의 사랑을 모티브로 한 남원춘향테마파크 일대에서 진행된 문화체험은 이주노동자들이 모여 화합과 정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됐다.

참가자들은 이외에도 항공 우주천문대를 방문, 별자리 관찰과 항공체험을 했으며, 축제의 장에서는 신 춘향전을 관람하는 등 유익한 경험과 함께 교육의 장을 제공받았다.

캄보디아 이주 노동자인 완니 씨는 “한국문화체험에 몇 번 참여했지만 이번 체험은 문화 뿐만 아니라 남녀간의 사랑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 관람이어서 신선하고, 좀 더 특별한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비영리 민간단체인 “꿈을 이루는 사람들”은 2000년부터 이주노동자를 위한 직장 내 폭력과 임금체불, 인권침해 예방과 이주민 인식개선 캠페인, 한국문화 체험, 따뜻한 겨울나기 등 이주민 상담과 통번역서비스, 마하이주민쉼터를 구미에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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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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