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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동소식> 형곡1동, 선주원남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1일
선주원남동 가족 행복 텃밭 분양 신청 접수 11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 새마을 대청소

▶형곡1동(동장 정동규)이 1일 오전 7시부터 새마을남녀지도자, 통장협의회 등 단체회원과 주민, 공무원 8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4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형곡공원 주변과 광평 복개천 등 2개구역으로 나누어 주요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불법전단지․현수막을 제거한 새마을 대청소에서 정동규 동장은 “ 앞으로 살고 싶은 깨끗한 형곡1동을 만드는데 주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도심 속 가족 행복 텃밭 분양 받으세요

▶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이 동 주민을 대상으로 녹색힐링 체험 및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공한지 가족행복텃밭 분양신청을 11일까지 접수받는다.

지난해 부터 동은 방치돼 있는 공한지를 토지소유주 승낙을 거쳐 주민들에게 무료로 분양하는 가족행복텃밭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총 7개소 4천745㎡를 1가구당 1구획(3m×3m)약 500여명에게 분양할 계획이다.

지난해 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함께 만족도를 보여준 가족 행복텃밭은 단순히 농작물 재배 및 수확의 기쁨 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간의 소통의 장과 교육및 나눔의 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잡초와 쓰레기로 도시미관을 저해했던 공한지가 행복을 나누는 공간으로 탈바꿈됨으로써 도심의 새로운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동은 가족행복텃밭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간단한 영농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가족행복텃밭 분양신청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선주원남동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벚꽃 축제 손님 맞이 새마을 대청소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이 1일 오전 7시부터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오천을 중심으로 2014년 새봄맞이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제23회 벚꽃축제를 대비한 환경정비로써 벚꽃축제 장소를 중심으로 실시한 청소는 뉴 새마을가꾸기 운동과 연계한 Green새마을운동, Smart새마을운동, Happy새마을운동 등 3대 새마을운동 실천 캠페인과 병행해 실시했다.

최한주 동장은 “ 금오천 일대를 깨끗이 정비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금오산과 선주원남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제23회 선주원남벚꽃 축제에 찾아 오시는 손님맞이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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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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