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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벚꽃, 선주원남동 벚꽃축제 3일 개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4년 04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금오산대주차장과 금오천변(새마을동산, 산책로)에서 벚꽃축제를 연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선주원남동 벚꽃축제는 회를 거듭할수록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지역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과거 일회성의 단순한 먹거리 행사에서 탈피,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상춘객이 증가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연인원 3만여명이 금오산로의 벚꽃 길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3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 동안 매일 저녁6시부터 저녁9시까지 금오산 진입로 금오천변의 새마을동산 작은 무대에서 지역 가수와 동아리 팀을 초청해 댄스공연, 역학교 동아리팀 공연, 즉석 노래자랑 등 다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시민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또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산책로 주변(금오테니스장)에서 부대행사로 막걸리 두부, 어묵, 팝콘, 솜사탕 등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장터와 페이스페인팅, 꽃씨나눠주기, 목공예체험관 등 전시체험부스를 운영해 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선주원남동은 축제를 위해 행사장 주변의환경을 정비하고 고사한 나무 보식은 물론 금오천 가운데에서 꽃길을 감상할 수 있도록 임시 가교를 설치하는 등 행사를 맞을 채비를 마치고 많은 시민과 주민들이 봄의 전령, 벚꽃이 주는 감동의 물결에 동참하길 기대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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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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