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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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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인동농협 (조합장 임무식)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4대 상임이사 선거에서 장인수씨가 단독 출마한 가운데 대의원 만장일치로 상임이사에 당선됐다.
양포동 관내 금전동 출신으로 지역민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엄친의 슬하에서 선비 정신을 물려받고 성장한 장인수 상임이사 당선자는 윤리도덕을 원칙으로 하는 삶을 살아오면서 지역사회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다. 특히 영식은 사법 고시에 합격, 사법연수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다.
장 당선자는 “ 지난 2년간 조합원과 대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강조하고 “ 또 다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초지일관 최선을 다하면서 조합원과 대의원 여러분에게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서 일주 취재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