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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대학원 봉사단 발대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2일
김익수 단장 “맑고 깨끗한 구미만들기 앞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시민대학원 봉사단 (단장 김익수) 발대식이 2일 구미시 평생교육원에서 열렸다.

120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기타 동아리반 및 아코디언 연주 등 식전 행사에 이어 진행된 발대식에서 평생교육원 김태원 관리과장, 김종순 교육과장은 축사를 통해 맑고 깨끗한 구미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한 시민대학원 봉사단 발대식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박운희 담당도 발대식에 참석해 순조로운 행사진행을 도왔다.

  

김익수 단장은 또 인사말을 통해 “깨끗하고 맑은 구미시를 조성하는데 미력하나마 힘이 되고 싶다”면서 “ 맑고 깨끗한 낙동강이 될 수 있도록 주변 정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익수 단장은 본회를 대표하고 회의의 의장 수행과 함께 모든 회무를 총괄하게 된다.

 

▶임원

▷단장 김익수 ▷수석부단장 변영수 ▷부단장 권영희▷고문 최재철, 전길상, 지진한, 윤도환▷감사 김남구, 서정애 ▷사무국장 백문용 ▷총무 김동립 ▷홍보실장 송태수 ▷이사 박정옥, 김월태, 조문옥, 최태순, 서상선, 김윤수, 김주이, 김화숙, 이동숙, 최보선, 김명선, 차복순, 강영숙, 박순복, 민삼숙, 손청순

<서 일주 취재총괄 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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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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