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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우리 손으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3일
경북교육청, 인터넷누리지킴이단 발대식 개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은 3일 도교육청에서 23개 지역 학부모 50명이 참가한 가운에 인터넷상의 유해정보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건전한 정보통신문화 형성을 위한‘경상북도인터넷누리지킴이단 발대식’을 가졌다.

 경상북도인터넷누리지킴이단은 교육기관 홈페이지의 불건전한 정보는 해당기관에 시정요구를 하고, 불법사이트는 방송통신위원회와 교육청에 신고해 확산을 방지하며, 유익한 정보는 공유하는 등 사이버 공간에 대한 자율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인터넷누리지킴이단 위촉장 수여와 함께 인터넷누리지킴이단으로서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담은‘우리의 다짐’선서가 있었다.

임운식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윤리전문강사는‘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우리 손으로 만들자’라는 주제로 진행한 강의에서 “정보화시대 청소년의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정보통신윤리 문화 정착을 위해 인터넷누리지킴이단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우 교육감은 “요즘 인터넷상의 유해한 정보의 폐해가 심각한 수준으로서 이를 방치할 경우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인터넷누리지킴이단이 사명감을 가지고 학생들의 건전한 인터넷 문화 형성을 위해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인터넷누리지킴이단의 활동으로 불량 정보사이트 관리와 제보를 통해 학생들의 정보화 역기능을 방지하고 건전한 정보통신 문화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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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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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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