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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 교리2지구 주거지역 조성관계자, 남유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 교리2지구의 공동주택용지 토지 매매 체결식을 마친 관계자들이 4일 오후 남유진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았다.

이에 앞서 오후 1시30분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대림산업 등 3개사 관계자와 부시장,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리2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1블록 1로트에 대한 토지매매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을 마친 후, 관계자들은 남유진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지난 1월부터 적극적으로 이를 유치하고 추진한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

남 예비후보는 관계자들에게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해 지역발전의 교두보를 확보하고 선산주민들의 기대에 부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토지매매가 체결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연면적 99,932㎡, 지하1층, 지상18층 규모로 803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선산주민들은 ㈜대림산업 e편한세상의 건설로 지역발전은 물론 선산지역 경기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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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
도심은 공동화현상인데 시장출마자들 원평2.3동 뒷쪽 한번씩 가보면 도움이 될텐데  개판입니다 개판 빈집에 무당집 재개발좀하시던지 환경정비좀 했어면 좋겠네요 첨단도시 개뿔
04/08 09:07   삭제
시민
구미 시내인구 35만정도 + 원호지구 3만 = 38만 이네요
선산인구 4만정도인데 선산에 돈 너무 많이써 가지고 시내인구는 그냥 줄고 있어요  도지사 시장 의장 모조리 선산이라 이제 대놓고 편들기 시작 합니까?
04/07 20:48   삭제
새벽별
살기좋아 모여드는 선산을 만들기 위한 숙원사업이 꼭 성공할것을 믿고 수고한 남유진 시장님, 임춘구 시의회의장님께 박수 보냅니다.
2016.6월말까지 현직에 있으면서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기를 원하는데 많은 읍민들의 격려와 협조가 있을것입니다.감사드리며  꾸뻑!!!
04/07 16:0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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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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