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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개원34주년 기념식 '미래향한 도약 다짐'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6일
종검센터 리모델링, 내시경센터 확장, 의료진 보강 등 도약 위한 기반 구축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은 2일 개원 35주년을 맞아 향설교육관에서 기념식을 갖고 10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기념식에는 김성구 의료원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했으며 병원발전에 기여하고 직원 간 친목화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은 직원에게 모범직원상을 수여했다. 또 30년 근속인 이경희 노동조합 위원장 외 31명에게 20년, 10년 근속에 대한 표창과 상금을 수여했다.

 박래경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 의료 환경이 어렵듯이 지나온 35년도 교직원들의 시련과 극복이 있었기에 순천향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한해 과감한 투자가 이뤄졌고 이제는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할 때” 임을 강조했다.

김성구 의료원장도 교직원들의 노고와 업적을 치하하며 “중장년기를 맞은 순천향이 이제는 넘치는 에너지로 그간 이뤄왔던 신뢰를 주축으로 활기찬 미래를 펼칠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지난해
3월 박래경 병원장 취임후 ‘진료 혁신’을 목표로 검진센터 리모델링, 내시경센터 확장, 교수진 보강, 첨단장비를 도입하는 등 도약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고객만족 프로젝트를 진행해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도 재무장했다.

 한편, 올해 순천향 서울병원이 40주년을 맞았으며 ‘인간사랑 생명존중 40년, 순천향 100년을 향한 이노베이션’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100년을 열어갈 계획이다.

  

구미병원에서도 올 한해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는 가운데 지난 1일 헌혈행사를 했으며 식목일을 맞아 4일 원내에서 ‘사랑의 화분나누기’를 진행한다. 이밖에 학술대회, 건강강좌, 의료봉사, 음악회, 그림전시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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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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