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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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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3일 오후 4시부터 ‘골목길 안전지킴이’로 위촉된 한국야쿠르트 아줌마를 대상으로 소소심 교육 및 각종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골목길 안전지킴이에는 한국야쿠르트 봉곡점, 금오점, 구미점, 인동점 총99명의 야쿠르트 아줌마가 위촉됐다. 이들은 영업활동 중 화재 등 응급상황 발견시 119에 신고하고,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을 이용해 초동조치를 하는 등 골목길 안전지킴이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소소심 및 소방안전교육을 받았다.
신승암 예방안전담당은 “앞으로도 야쿠르트 아줌마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각지대인 골목길의 재난발생이 줄어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