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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산마늘(명이나물) 첫 출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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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12년 신소득작목 개발을 위해 지역특화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산마늘(명이나물) 재배에 성공, 첫 출하를 앞두고 있다.

재배농가 조용권(낙동면 승곡리)씨는 산마늘은 평야지의 재배의 어려움 등으로 재배법이 까다로움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0년부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50㎡면적에 시험재배에 들어가 2012년에는 농업기술센터의 지역특화 시범사업으로 0.2ha에 식재했고, 이번에 성공하기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 농가에서는 수확 후 품질향상과 수량증대를 위해 차광망 또는 하우스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종묘식재 시에는 2~3년후 수확이 가능하고 경영비가 적게 드는 직파재배시에는 5~7년 후 수확이 가능해 앞으로 수확시기를 단축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산마늘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고 자양강장, 위염, 신진대사 촉진 등의 효능과 맛이 있어 소비가 나날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생산된 산마늘은 승곡농촌체험 휴양마을 꾸러미사업단에 kg당 2만원씩 전량 납품해 도시소비자들에게 공급하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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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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