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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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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정희 대통령 생가 대청소 장면>
김석호 새마을 연구소장이 7일 구미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날 오전 7시부터 새마을 지도자, 새마을 부녀회, 지지자들과 함께 박정희 생가 주변 대청소 및 참배를 시작으로 예비후보 등록 첫 일정에 들어간 김 후보는 “무슨 일이든 첫 시작은 내 집 앞 청소부터 한다,는 심정으로 빗자루를 들었다”며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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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혼탑 참배 장면 |
이어 충혼탑 참배 후 선관위에 들러 등록을 마친 김 후보는 출마 배경과 관련 “ 여러 번 선거에 출마하는 과정을 통해 사랑도 많이 받았고 동시에 충고도 받으면서 그동안 스스로 부족한 것들을 채우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했다”면서 “ 받은 사랑을 갚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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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혼탑 참배 장면 |
예비후보 등록 후 처음 순서로 공단에 위치한 센츄리 타워를 방문한 김 후보는 “ 당선되면 15년 넘게 방치되어 온 흉물스런 건물을 철거하겠다”면서 “ 과거 LG, 삼성 등이 집요하게 철거를 요구했지만 시청은 지금껏 외면하고 있고,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서둘러 철거하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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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등록 |
또 공단 본부 앞 시외버스 정류소에 들른 김 후보는 화장실이 없어 너무 불편하다는 시민의 지적에 대해 “ 꼭 화장실을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비산동 상가지역을 찾아 영세 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모색하겠다고 약속한 김 후보는 또 “ 여러분의 염원이 관철될 수 있도록 지지를 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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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츄리타워 앞 행인들과 면담 |
또 인동시장과 선산 장을 잇따라 방문한 김후보는 상인들에게 출마이유를 설명하는 과정을 통해 구미시의 청사진을 제시하기도 했다고 선대위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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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산 노점상인과 면담 |
김석호 요번에는 된다!화이팅!
04/08 11:1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