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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자전거박물관, 국내 유일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 자전거박물관이 지난 3월 국내 유일한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됐다.

개관한 지 12년만에 전문 박물관으로 등록된 자전거 박물관은 지난 2002년 남장동에 처음 문을 열었다. 이어 2010년 현재의 위치인 용마로 415번지에 자리을 잡으면서 방문객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2013년 한해 동안 25만명이 방문하는 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주로 전시만을 하는 일반적인 박물관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이색자전거를 직접 체험하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해 온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아울러 주변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과 낙동강 주변경관 등 현대인들의 힐링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갖췄기 때문이기도 하다.

시는 앞으로도 낙동강 생물자원관, 도남서원, 경천대, 경천섬 등 주변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과 더불어 낙동강 자전거 이야기촌, 수상레저시설 등을 조성, 상주를 신 낙동강 시대의 로 레포츠문화관광 중심도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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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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