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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기술인들의 대축제, 2014년도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9일
 경상북도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에서 주관, 고용노동부(장관 방하남)와 한국산업인력공단(국제기능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 회장 송영중)가 후원하는숙련기술인들의 대축제, 2014년도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가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도내 5개 시․군의 7개 경기장에서 일제히 막을 올린다.
 
올해는 모바일로보틱스 등 46개 경기대회와 지역민들이 기능경기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Two Track 경기운영 방식(경기/경연)을 확대해지역의 산업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지역특성화 직종인 IT융합콘텐츠와 YoungSkill올림피아드 경연대회 등을 개최한다.
YoungSkill올림피아드는 초․중등학생들이 성장기에 숙련기술에 관심을 직업탐색을 할 수 있도록 지능로봇경연대회를 개인전, 단체전으로 나눠 숙련기술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지역특성화 직종으로는 지역산업의 특성을 보여줄 수 있는 IT융합콘텐츠와, 전통탈만들기 경연대회를 통해 다문화 이주여성들을 초대해 전통문화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또, 숙련기술인 단체가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체험 및 지역 특성화고 동아리 학생들의 리본공예, 음료 및 요리 시연 등으로 지역민들이 기능경기대회에 참여하여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시연행사도 열린다.
 
이러한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우수한 숙련기술인재들이 기능경기대회에 많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후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을 통해 취업으로 이어지고 있어 ‘선취업 후진학’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최근 고졸취업과 관련해 기능경기대회 출신자가 취업에 많은 혜택이 주어지고 있어 기능대회 참가자 수준이 높아지고있는 추세다.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포스코 등의 기업에서 작년도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227명을채용하였으며, 2007년 기능장려 협약 체결이후 현재까지 기능경기대회 출신자 1천104명을 채용했다.
 
이번 대회 입상선수에게는 상장과 메달 수여 및 상금이 지급되며,오는 10월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제4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상북도 기능경기위원회 사무국(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전화 (054-840-3011) 또는 대회기간 중에 대회본부 전화(054-460-0656)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능경기대회 홈페이지 : http://skill.hrdkorea.or.kr)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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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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