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선산보건소(소장 정영기)가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경상북도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에 도개면을 선정했다. 이에따라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1억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주민이 원하는 주민 주도형 건강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사업 대상지역인 도개면 가산1,2리와 동산리는 1, 2, 3차년도의 필수사업인 건강새마을 사업 추진위원회(건강위원회)를 구성,주민주도형의 건강새마을 사업을 시작하고 실행, 유지를 위한 핵심조직으로 사업의 최고 의사결정기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건강새마을 사업은 새마을 사업의 취지를 살려 질병관리 중심의 근면형, 건강행태개선을 위한 자조형, 보건과 복지가 결합된 협동형, IT기반의 지역특화 보건사업인 창조형 중 추진위원회 및 지역사회분석 결과를 토대로 4가지 분야 중 1가지를 선정해 추진하고 선택사업으로 1가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