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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 건강밥상“상주 햇순나물”본격 출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1일
햇순나물 친환경 재배기술·홍보 체험 행사 추진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009년부터 신소득작목 개발을 위해 햇순나물산학연 사업단 사업으로 집중 육성해 온 83ha 두릅, 음나무, 참죽, 오가피 순채 단지에서 연간 24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햇순나물은 섬유질, 무기질, 인, 칼슘, 철분과 비타민C가 풍부하며 사포닌이 함유돼 있는 힐링식품이면서 독특한 향기와 쌉쌀한 맛이 나는 봄철 으뜸 채소다.

친환경인증을 받은 햇순나물은 4월중순부터 외서농협유통센터를 통해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와 이마트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소비자와 만나게 되며, 지역에서는 지천 통남집과 함창백련지 등 2곳을 지정해 햇순나물 정식을 선보이게 된다.

 

시는 햇순나물의 인기가 날로 급증함에 따라 올해 4ha를 신규로 조성하고 2차 수확물을 활용한 햇순차, 햇순장아찌 등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해 부가가치를 높여 나가면서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동대문구 부녀회원 초정 소비자 체험행사와 각종 전시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병행실시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목을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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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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