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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복귀 보다는 민생 속으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1일
김관용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도지사 재임기간 동안 경북 구석구석을 다니고, 도민들의 곁에 다가서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직무 정지된 도지사직에 복귀하지 않고, 예비후보로서 도민들에게 최대한 가까이 가는 ‘민생투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바쁜 도정으로 혹 소홀했을 지도 모르는 도민들의 생활현장을 가능한 한 많이 찾아, 도민들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보다 섬세하게 살피겠다”면서 “도민들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가슴에 담아 꼭 정책 수립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에서는 김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단독후보가 되면서 도정에 복귀해야한다는 의견이 있었던 것도 사실. 하지만 그는 ‘시간이 생긴다면 도민들 가까이에서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겠다’는 평소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민생투어를 선택했다고 선대위측이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농민, 어민, 일선 산업현장의 노무자 등 각계각층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다보면, 그들의 애환과 바람 그리고 살아오면서 풀지 못했던 사연들을 들을 수 있지 않겠느냐”며 “도민의 마음을 얻어 도민들의 작은 소망도 소홀히 하지 않는 도정 책임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경북은 추풍령을 넘어 대통령과 연결하는데 20년이나 걸렸다”면서 “이제 경북이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은 만큼, 이번 선거에서 압승해 경북이 중심 되는 ‘경북 세상’을 기필코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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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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