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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일부 공천 신청자 새누리당 공관위 심의 잣대 반발, 심야 회동▪공천 신청 철회 등 심각한 후유증 예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경북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도당회의실에서 김광림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갖고 컷오프 등을 정했다. 하지만 컷오프 대상자 등의 사실이 심의 이전에 알려지면서 구미지역 일부 후보자들은 형평성 문제를 놓고 반발하고 있어 상당한 후유증이 예상된다. 특정인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된 사례가 없지 않다는 이유 때문이다.

특히 11일 심의를 앞두고 지역구 위원장으로부터 컷 오프 사실을 전해 들은 구미지역 일부 후보들은 “대선 과정에서는 문제가 없다며 입당을 시켜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컷 오프 사실을 심의 이전에 통보받았다”면서 “ 인간적인 배신감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구미지역 후보자는 “특정인이 컷오프 대상으로 이미 확정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특정인의 입김에 따라 상황이 뒤바뀌었다”면서 분개해 했다.

구미시장 경선 일정과 장소를 통보받은 구미시장 일부 후보들은 또 공관위 결정에 반발해 심야 회동을 갖는 등 심각한 후유증을 예고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새누리당 후보 공천 후 구미지역에서 심각한 후유증을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각종 설이 난무하면서 지역 언론과 시민단체등의 진위 파악에 나섰다는 점도 주목해야 할 대목이다.

한편 공관위 심사에서는 음주운전, 상습적, 반복적 범행 특히 최근 10년간의 범죄, 재직중의 범죄를 심사했다. 또 도덕성에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 선출직의 직위를 이용, 개인의 사익을 취한 경우 엄격한 심사와 사실관계를 확인해 후보자 적격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여성 및 장애인 우선추천지역도 확정했으며, 일부지역은 4월15일 추가로 결정하기로 했다.

기초 의원 선거구 중 정수이내 신청자들의 자격심사를 최종 마쳤으며, 정리 되는대로 발표키로 했다.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신청자가 4인이상 선거구에 대한 여론조사(컷오프)결과가 나왔으며, 각 선거별(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로 후보자 선출방식(당원직접투표+일반시민여론조사, 100% 일반시민여론조사)과 경선후보자들을 결정했고, 이어 발표키로 했다.

일부 기초의원 선거구의 경우 정수미달로 추가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초단체장 경선방식에 대해서는 포항, 구미, 영주, 의성은 당원직접투표와 일반시민 여론조사를 병행(각 50%)하기로 했으며, 김천, 영천, 상주, 예천, 청도, 칠곡, 영덕, 울진, 울릉은 100% 일반시민여론조사로 후보자를 선출하고 경주, 성주, 청송, 영양은 4월15일 결정하기로 했다.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후보자의 경우,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일반시민 여론조사만으로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경선일은 기초단체장 경선일과 중복되지 않도록 각 당원협의회 경선관리위원회와 최종 협의해 결정키로 했다. 일부지역의 경선날짜는 4월15일 회의에서 최종 결정 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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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민초
경산시민임니다,대표님이 계시는지역,,,,,
시의원후보 잘 선택해주세요,
경선불복에 폭행,기물파손,등,등,지난일을 모러시나요,
심사위원님들의 양심을,,,,기대함니다,
04/13 17:3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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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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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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