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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읍면동 소식> 공단1동 새마을 부녀회, 무을면 대대적인 나무심기 ,지산동 구미시설원예 작목반 월례회의 ,장천면 김모씨 돕기 화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 지산동 구미시설원예 작목반 월례회의

 

지산동(동장 이성수)이 10일 동 시설원예 작목반 회의실에서 구미시설원예작목반 (반장 조격래) 반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수박, 양배추, 화훼 등을 주 생산품목으로 수요자가 원하는 신선한 먹거리 공급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연구하는 농업인 단체인 구미시설원예작목반은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새로운 영농기술 및 친환경 농법 등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수 동장은 “수요자가 원하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는 작목반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특히 기후 변화가 심한 만큼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적절한 예방조치와 함께 양질의 농산물생산을 통해 소득창출에 더욱 더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을면

 

-무을면 대대적인 나무심기

 

을면(면장 류시건)이 지난 해에 심은 이팝나무 100주, 개나리 500주에 이어 지난 3월 21일에는 면민 함께하는 꽃나무 심기행사를 통해 이팝나무 700주, 장미 100주, 대추나무 100주를 심었다.

이어 5일에는 엘지 자원봉사자들과 무을면 직원들이 장미 200주와 개나리 1천500주를 심었다. 또 9일에는 면 새마을남여지도자 및 바르게살기운동위원들과 형곡1동 새마을남여지도자를 비롯한 자생단체회원들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개나리 3천500주를 심었다.

이처럼 면 각 단체장과 회원, 엘지 봉사자들과 형곡1동 자생단체 회원 및 공무원들은 현재까지 총 6천700주의 나무를 심었다.

특히 무이리에 거주하는 김경덕씨가 이팝나무 700주를 기증했고, 개나리는 면 곳곳에서 묘목을 직접 마련했다. 여기에다 많은 인원이 자원봉사에 참여함으로써 적은 예산으로 6Km 가량의 대천변 양 안에 나무를 심을 수 있었다.

면은 앞으로 이팝나무에는 나무를 심은 단체나 개인의 이름표를 달아 자부심을 고취하고, 추가로 남은 공간에 무을면 4개 단체가 유실수 나무를 직접 심고 가꿔 수확을 할 수 있도록 추진키로 했다.

류시건 면장은 “지속적으로 무을면을 정비하고 아름답게 가꿔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아름다운 무을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 공단 1동 새마을 부녀회

공단1동(동장 정석광)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영숙)는 11일 동주민센터 동장실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새마을 알뜰벼룩장터 음식코너 운영 및 단오제 행사 준비, 2014년 새마을교육, 상반기 도농자매결연사업, 행복보금자리 만들기사업, 박정희대통령 생가참배 등 5월의 주요 당면현안 사항과 부녀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정석광 동장앞으로도 단합된 모습으로 솔선수범해 각종 사업 및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 새마을정신을 확산시키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장천면

 

 

- 장천면 김모씨 돕기 화제

 

장천면(면장 백인엽)이 10일 면새마을 남여지도자, 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자, 직원, 주민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관내 장애인 가구 김모씨의 가구를 대상으로 청소 봉사활동을 했다.

명곡리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사고로 다리를 다치면서 퇴원하기 전 그 동안 쌓아놓았던 쓰레기들과 잡다한 물건들을 치워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었다.

면은 특히 장애인활동 보조사업과 도시락배달 등을 연계해 김모씨에 대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하기로 했다.

인엽 면장은 “ 앞으로도 관내 복지사각지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 이웃을 돌아보며 잘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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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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