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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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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산동 구미시설원예 작목반 월례회의
지산동(동장 이성수)이 10일 동 시설원예 작목반 회의실에서 구미시설원예작목반 (반장 조격래) 반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수박, 양배추, 화훼 등을 주 생산품목으로 수요자가 원하는 신선한 먹거리 공급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연구하는 농업인 단체인 구미시설원예작목반은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새로운 영농기술 및 친환경 농법 등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수 동장은 “수요자가 원하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는 작목반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특히 기후 변화가 심한 만큼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적절한 예방조치와 함께 양질의 농산물생산을 통해 소득창출에 더욱 더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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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을면 |
-무을면 대대적인 나무심기
무을면(면장 류시건)이 지난 해에 심은 이팝나무 100주, 개나리 500주에 이어 지난 3월 21일에는 면민 함께하는 꽃나무 심기행사를 통해 이팝나무 700주, 장미 100주, 대추나무 100주를 심었다.
이어 5일에는 엘지 자원봉사자들과 무을면 직원들이 장미 200주와 개나리 1천500주를 심었다. 또 9일에는 면 새마을남여지도자 및 바르게살기운동위원들과 형곡1동 새마을남여지도자를 비롯한 자생단체회원들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개나리 3천500주를 심었다.
이처럼 면 각 단체장과 회원, 엘지 봉사자들과 형곡1동 자생단체 회원 및 공무원들은 현재까지 총 6천700주의 나무를 심었다.
특히 무이리에 거주하는 김경덕씨가 이팝나무 700주를 기증했고, 개나리는 면 곳곳에서 묘목을 직접 마련했다. 여기에다 많은 인원이 자원봉사에 참여함으로써 적은 예산으로 6Km 가량의 대천변 양 안에 나무를 심을 수 있었다.
면은 앞으로 이팝나무에는 나무를 심은 단체나 개인의 이름표를 달아 자부심을 고취하고, 추가로 남은 공간에 무을면 4개 단체가 유실수 나무를 직접 심고 가꿔 수확을 할 수 있도록 추진키로 했다.
류시건 면장은 “지속적으로 무을면을 정비하고 아름답게 가꿔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아름다운 무을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 공단 1동 새마을 부녀회
공단1동(동장 정석광)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영숙)는 11일 동주민센터 동장실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새마을 알뜰벼룩장터 음식코너 운영 및 단오제 행사 준비, 2014년 새마을교육, 상반기 도농자매결연사업, 행복보금자리 만들기사업, 박정희대통령 생가참배 등 5월의 주요 당면현안 사항과 부녀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정석광 동장은 “앞으로도 단합된 모습으로 솔선수범해 각종 사업 및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 새마을정신을 확산시키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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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천면 |
- 장천면 김모씨 돕기 화제
장천면(면장 백인엽)이 10일 면새마을 남여지도자, 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자, 직원, 주민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관내 장애인 가구 김모씨의 가구를 대상으로 청소 봉사활동을 했다.
명곡리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사고로 다리를 다치면서 퇴원하기 전 그 동안 쌓아놓았던 쓰레기들과 잡다한 물건들을 치워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었다.
면은 특히 장애인활동 보조사업과 도시락배달 등을 연계해 김모씨에 대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하기로 했다.
백인엽 면장은 “ 앞으로도 관내 복지사각지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 이웃을 돌아보며 잘 살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