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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캄보디아 설날 행사 쫄츠남, 캄보디아 이주 노동자들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3일
구미 마하이 주민센터(센터장 박재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마하이 주민센터(센터장 박재수)가 일요일인 13일 구미 마하이 주민센터 잔디마당에서 캄보디아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설날맞이 쫄츠남 행사를 가졌다.

대구, 경북 지방에 있는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쫄츠남 행사는 소페악 스님의 종교의식을 시작으로 탁발의식, 캄보디아 전통음식 시식, 레크리에이션, 캄보디아 밴드 Istar 공연, 민속공연 Grand Star 및 전통댄스 체험 등이 선보였다. 특히 이주노동자를 위한 기금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석한 이주 노동자들을 즐겁게 했다.

  

더군다나 이날 행사에는 캄보디아에서 초청된 4명의 스님과 캄보디아 대사 등도 참석해 “캄보디아인들을 위한 성의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을 격려했다.

황종철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은 또 “ 이주노동자들은 경제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 구미경찰서 윤찬오 정보보안과장 등 내빈들도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를 주최한 소페악 스님은 “고국을 떠나 한국에 와 있지만 캄보디아의 전통문화와 명절행사를 통해 명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고, 한국인들에게도 캄보디아의 명절문화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돼 매우 감명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미 순천향병원 의료봉사단은 또 평소 시간 관계상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밖에 없는 이주노동자들에게 무료양방진료를 제공, 건강증진의 자비를 실천했다.

이처럼 각계의 관심과 온정이 쏟아지는 가운데 캄보디아 노동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을 도모했다.

  

한편 비영리 민간 단체인 꿈을이루는 사람들은 2000년부터 이주노동자를 위한 직장 내 폭력과 임금체불, 인권침해 예방과 이주민 인식개선 캠페인, 한국문화 체험, 따뜻한 겨울나기 등 이주민 상담과 통번역 서비스, 마하이 주민쉼터를 경북 구미에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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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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