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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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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공단2동협의회(회장 김정기)는 13일 오전10시 남구미대교 전망대 낙동강변에서 회원, 각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정화 활동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먼저 빈병, 비닐 등 낙동강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자연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낙동강변에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미의 자랑인 낙동강을 더욱 깨끗하고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동참하자는 신자연보호운동을 전개했다.
또 2부 행사로 추억의 보물찾기 게임 등을 진행해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동심으로 돌아간 듯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화합의 장을 만드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김점수 공단2동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준 자연보호 회원 및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자연이 우리에게 돌려주는 기쁨과 즐거움을 떠올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자연보호 활동 및 정화활동”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