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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낙동 체육공원, 시민 공간으로 활력 불어넣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4일
남유진 구미시장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조성단계부터 시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구미낙동강체육공원이 2012년 개방 이후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욱더 탄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3월에 착공, 해 2012년 5월에 준공된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은 도심과 가까운 하천둔치에 산책로, 체육시설, 생태습지 등 친수와 복원을 병행해 조성한 수변 휴식공간이다.

개방 후 시민들에게 축구장, 야구장, 풋살장 등 9종 52면의 체육시설이 인기를 모으면서 예약 신청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와관련 남 후보는 “지난 2004년 하천환경정비기본계획상 낙동강 구미지구는 전국 30개 지자체의 50개 지구 중 49위로 조성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 350억원 중 지방비 30%인 105억원을 부담하도록 되어있었다.”면서 “하지만 중앙부처 근무를 통해 잘 알고 있던 권도엽 차관과 실무담당 과장까지 여러 차례 방문 건의해 전액 국비로 지원 확정을 얻어냈으며, 당초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도 국비반영 불가로 회신되었으나 관리청을 수차례 방문해 사업에 대한 공감을 얻은 가운데 2009년 3월 조기 착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남 후보는 “ 낙동강변을 따라 조성되는 구미 숲, 승마길, 생태 테마로드 등 명품수변, 녹색도시 조성공약 등의 사업과 맞물려 시민들에게 더 큰 인기를 얻을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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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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