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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읍면동 뉴스> 선산읍 생활쓰레기 감량 홍보 캠페인, 광평동 프르지오 아파트 환경 정비, 인동동 대가야 삼계탕 어르신에 오찬 제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 인동동 대가야 삼계탕 어르신에 오찬 제공

인동동(동장 김종율) (주)대가야 삼계탕(대표 조중래)은 14일 관내 어르신 12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과 다과를 제공했다.

올해로 14년째 동일한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는 조 중래 대표는 “오늘의 구미를 있게 하신 어르신들이 늘 만수무강 하시길 빈다”고 말했다.

김종율 동장은 “ 지역에 관심을 가져주신 어르신들이 건강 해야 인동 발전에 뜻깊은 의미가 있다”며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한편 인동 대가야삼계탕 조중래 대표는 구미시 나눔봉사단 대표로서 이웃돕기성금 모금활동에 앞장서고 있는가 하면 매년 어르신 식사 제공뿐만 아니라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후원하는 등 기업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 선산읍 생활 쓰레기 감량 홍보 캠페인

 

선산읍(읍장 전영욱)이 11일 선산 문화회관에서 열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참석자를 대상으로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및 감량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외식업 중앙회 구미시지부가 주최한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에 앞서 일회용품류 및 음식 잔반찌꺼기 등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선산일대 일반음식점 영업주 500여명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면서 규격봉투사용, 배출시간 준수, 생활 및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관한 내용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미 읍은 지난달 자체 제작한 쓰레기 배출요령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선산 복개천 일대 상가에 직접 찾아가서 배부하는 새봄맞이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읍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한 끊임없는 홍보 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불법쓰레기 투기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대응을 병행하는 등 깨끗하고 밝은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광평동 푸르지오 아파트 주변 환경정비

 

광평동(동장 이관응)은 12일 푸르지오1차 아파트 통․반장, 새마을부녀회, 자치회(회장 신민석) 및 주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대청소와 봄꽃을 심는 등 아파트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어린이, 어른 할 것 없이 단지 내 화단에 봄꽃 팬지 외 50여종의 꽃씨를 심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관응 동장은 “ 꽃을 심는 것처럼 잘 보존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산불예방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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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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