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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산업화의 주역, 구미공단 기업체수 3천개 돌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5일
  

  ▶구미국가산단 기업체수 및 근로자수 변동추이


14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에서는 20141월말 현재미국가산업단지의 기업체수 1994, 근로자수 98896명을 발표했다. 로써 구미시 기업체수는 국가산업단지(1,994/98,896), 농공단지(70/1,453), 개별입지(1,033/9,170)를 포함하면397, 근로자수 109519명을 기록해 공단조성이래 최고의 업체수와최대의 고용규모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가공단은 1970년대 정부의 수출드라이브 정책에 따라 낙동강 모벌판을 일궈 조성되었으며, 국내 최대의 내륙수출 단지의 역할을 통해우리나라 산업화의 주역으로 경제부흥의 중심이다.
 
1972년 조성당시 16개의 업체로 시작한 구미국가공단은 2000520, 2006914개로 꾸준게 증가했고, 지난 2012년에는 구미국가공단, 농공단지, 개별입지를 포함해서 총2721개 고용인원은 10380명으로 근로자수10만명 시대를 맞이했으며 20141월말 현재 397개사 109519명으로사상최대의 규모를 기록했다.
 
기업사랑본부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기업체수 및 근로자 꾸준히 증가
 
200671시는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기업사랑본부를 출범, 체계적이고도 효율적인 기업사랑운동을가능하게 했다.
 
업사랑도우미 운영’,‘기업사실무위원회 구,‘기업인 예우,‘기업사랑 지원시스템 구축, ‘이달의 기업 사기게양’, ‘기업인의 날 지수많은사랑시책을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입장에서기업애로 제로화를 목표로 노력하고 있.
 
20124월 착공에 들어간 5공단 조성사업을 비롯해‘1110착공된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도 50%이상의 공정율을보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업하기 좋은 도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 지난해 말까지 114천억원 규모의투자유치, 지난해 367억불의 수출 달성 하는 등, 구미시는 지속적인양적팽창과 질적 성장을 보이고 있다.
 
그 결과 2006년 기업사랑본부 출범당시 1853개사 91786명이었던 구미 기업체수는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 속에서 계속적으로 증가해 20141월말 현재 397개사 109519명을 기록해 공단조성이후 최고의 업체수와최대의고용규모를 나타내고 있다.
 
혁신+재생 단지 조성사업으로 기업체수 및 근로자 계속증가 예상
시는 노후화된 구미국가 제1산업단지를 첨단산업과 젊은도시문화가 우러진 젊은 근로자들이 일하고 싶은 창조융합 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혁신대상단지 사업계획을 작년 121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지난 312일 제5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구미1공단을 혁신+재생지 조성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함에 따라 기존 구미산단의 첨단IT인프라에 중소기업을 위한 연구역량화 및 지원으로 첨단산업으로 업종을 고도화시키는 혁신역량강화사업과 근로자 문화센터, 특화거리 조성, 경관개선, 도로개선, 주차장 확보, 공원조성 등 근로자가 머물고 싶은 공단을 조성하는 공간재편 및 환경개선사업추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런 사업을 통해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새로운 먹거리가 있는 공단으로탄생해 많은 기업체들의 입주가 기대되며, 그에 따른 근로자 및 인구증가를 통해 기업체, 근로자, 지역주민이 함께 머물고 싶은 구미시만의 특화된 공단으로 변신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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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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