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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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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14일 (가칭)상주학생수련원 시설 개선공사에 대해 교육시설공사 관련 부조리방지 및 사용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건물사용자와 지역주민, 명예공사감독관, 감리자, 분야별 기술직공무원과 합동으로 ‘민간참여 공사감리단’을 운영했다.
감리단은 이날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추진 현황 및 향후 공정 등에 대해 점검하고, 공사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여러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또, 건물은 사용자의 편의성 제공에 중점을 두고 공사의 투명성 확보와 쾌적하고 안전한 수련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공정관리 및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가칭 상주학생수련원 공사는 2013년 착공해 올해 11월에 준공 예정으로 현재 1층 구조물 공사가 진행(공정률 26%) 중이며, 준공이 되고 나면 학생들의 극기력과 호연지기를 함양하는 다양한 수련 활동을 할 수 있는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