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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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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의원(새누리당, 경북 구미시 갑)이 오는 17일 구미중앙시장의 문화관광형시장 지정과 관련 중소기업청 한정화 청장을 초청, 시장 상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오후 3시40분부터 구미중앙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30분가량 진행된다. 이어 중앙시장 장보기행사를 통한 현장방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심학봉 의원은 한정화 청장을 비롯 경북도 및 구미시 담당 국․과장과 구미중앙시장의 740여 점포를 대표하는 상인회 회원 간의 간담회를 통해 문화관광형시장 지정 이후 구미중앙시장의 발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심 의원은 “1975년 설립, 구미를 대표하는 구미중앙시장의 문화관광형시장 지정으로 스스로 역량을 키워 다양한 관광자원을 결합시켜 골목상권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면서 “중앙정부의 정책선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책결정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대화를 함으로써 정책수요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이 마련될 수 있다”고 밝혔다.
주차시설이 넘 불편하다 관광형시장선정도 좋지만 주차타워 건설 시급하다 주차문제만해결되면 자연 활성화된다고 생각한다 임시방편이아닌 근본적인 대책 필요하다
04/16 18:5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