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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의원 초청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구미중앙시장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17일 오후 3시40분 구미 중앙시장 상인연합회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의원(새누리당, 경북 구미시 갑)이 오는 17일 구미중앙시장의 문화관광형시장 지정과 관련 중소기업청 한정화 청장을 초청, 시장 상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오후 3시40분부터 구미중앙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30분가량 진행된다. 이어 중앙시장 장보기행사를 통한 현장방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심학봉 의원은 한정화 청장을 비롯 경북도 및 구미시 담당 국․과장과 구미중앙시장의 740여 점포를 대표하는 상인회 회원 간의 간담회를 통해 문화관광형시장 지정 이후 구미중앙시장의 발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심 의원은 “1975년 설립, 구미를 대표하는 구미중앙시장의 문화관광형시장 지정으로 스스로 역량을 키워 다양한 관광자원을 결합시켜 골목상권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면서 “중앙정부의 정책선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책결정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대화를 함으로써 정책수요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이 마련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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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설이 넘 불편하다 관광형시장선정도 좋지만 주차타워 건설 시급하다 주차문제만해결되면 자연 활성화된다고 생각한다 임시방편이아닌 근본적인 대책 필요하다
04/16 18:5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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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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