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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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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예비후보는 지난16일 새누리당 구미시장 경선불참을 선언한 채동익후보가 특정 후보를 지지할 것이라는 설과 관련해 심히 안타까운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남 시장 후보측에 따르면 지난 15일 특정후보와 면담이 있은 후 채 후보가 남시장 선거사무실 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사진촬영을 하는 등의 과정이 있었다고 설명하면서 본인은 아름다운 경선이 되길 바라고 , 이러한 중립 입장이 왜곡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j주장했다.
또한 구미지역 모 언론이 인터뷰 보도를 인용해 특정후보를 지지할 의향이 없고, 아름다운 경선이 되기를 바란다는 지난 14일 보도자료에서 밝힌 마음과 달라진 것은 없다며 아름다운 경선이 되길 바란다고 누차 강조했다고 전했다.
특히 특정후보가 반 남유진 연대 , 특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참여할 것이라는 특정 후보의 보도자료와 관련해 채후보가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이라면서 허탈해 했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지 않을 수 없다고 회상했다.
남 후보측은 새누리당 경북도당 역시 14일 “국민참여 선거인단 대회를 통한 경선이나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 그 어떤 형태라도 공정한 룰에 의한 정책대결로 정정당당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깨끗한 경선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상호비방 배제원칙은 선거관리사무소의 철칙이라고 강조하고 “ 정책 대결을 통해 구미시민들로부터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선 중립 입장에서 아름다운 경선이 되기를 갈망하는 채동익 후보의 입장이 존중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것이 채 후보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밝혔다
나도중립이지만 3선저지연대에 함께하시기로한것은 구미지여각언론사에다실린
사실로보여지며 8년이얼마나긴세월이였는지 구미시민이다아는사실 입니다.
특정후보자의 반 남 연대가아니라 구미시민들의 반남 연대일껄요
04/16 20:2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