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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예비후보 “중립 선언한 채동익 후보에 더 이상 상처 줘선 안된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아름다운 경선 당부한 채동익 후보입장 왜곡한 특정후보에 심히 유감”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예비후보는 지난16일 새누리당 구미시장 경선불참을 선언한 채동익후보가 특정 후보를 지지할 것이라는 설과 관련해 심히 안타까운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남 시장 후보측에 따르면 지난 15일 특정후보와 면담이 있은 후 채 후보가 남시장 선거사무실 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사진촬영을 하는 등의 과정이 있었다고 설명하면서 본인은 아름다운 경선이 되길 바라고 , 이러한 중립 입장이 왜곡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j주장했다.

 

또한 구미지역 모 언론이 인터뷰 보도를 인용해 특정후보를 지지할 의향이 없고, 아름다운 경선이 되기를 바란다는 지난 14일 보도자료에서 밝힌 마음과 달라진 것은 없다며 아름다운 경선이 되길 바란다고 누차 강조했다고 전했다.

 

특히 특정후보가 반 남유진 연대 , 특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참여할 것이라는 특정 후보의 보도자료와 관련해 채후보가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이라면서 허탈해 했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지 않을 수 없다고 회상했다.

 

남 후보측은 새누리당 경북도당 역시 14일 “국민참여 선거인단 대회를 통한 경선이나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 그 어떤 형태라도 공정한 룰에 의한 정책대결로 정정당당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깨끗한 경선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상호비방 배제원칙은 선거관리사무소의 철칙이라고 강조하고 “ 정책 대결을 통해 구미시민들로부터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선 중립 입장에서 아름다운 경선이 되기를 갈망하는 채동익 후보의 입장이 존중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것이 채 후보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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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중립
나도중립이지만 3선저지연대에 함께하시기로한것은 구미지여각언론사에다실린
사실로보여지며 8년이얼마나긴세월이였는지 구미시민이다아는사실 입니다.
특정후보자의 반 남 연대가아니라  구미시민들의 반남 연대일껄요
04/16 20: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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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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