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15일 동 소식> 광평동- 주민숙원사업 화신(새터) 마을안길 단장, 송정동-자연보호 협의회, 정화활동 및 월례회의, 원평2동-제22회 LG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광평동(동장 이관응)은 지난 15일 최근 준공된 화신(새터)마을 안길 정비 사업지에 지역근로자가 참여해 봄꽃을 식재하고 마을안길을 단장했다.
 
지난 3월 새터마을 주민숙원사업인 마을안길 옹벽 설치와 화신경로당 앞 인도 설치 공사를 발주해 최근 준공, 공사가 완공된 옹벽 사이에 팬지꽃을 심어 마을길이 한층 화려하고 밝아졌다.
 
이관응 동장은 “내년 봄에는 영산홍 등 다년생 꽃나무를 심을 계획이라며 마을안길 단장에 흐뭇해하는 마을 주민과 참여 근로자들에게 지속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송정동(동장 김영준)은15일 오후 4시부터 송정동자연보호협의회(회장 정대식) 주관으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및 기관단체장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산 일대에서 자연보호 활동 및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수도산 일대를 돌면서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을 수거하고 등산로 정비와 산불예방 캠페인도 벌이고자연보호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4월월례회의를 실시했다.
 
김영준 동장은 산불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선거일정 등의 시정홍보사항대해 홍보하고, 항상 솔선수범해 자연보호와 동 행정에 협조해 준 것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회원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제목입력
원평2동 (동장 강영수)은 15일 오후 8시 구미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원평2동생활체육회(회장 임정규) 주관으로 장용웅 발전협의회장, 관내 기관단체장,LG경북협의회 관계자, 생활체육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LG주부배구대회 우승 다짐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 후 체육회에서 준비한 조촐한 다과를 함께하며 연습일정과 대회규정 등 배구대회 출전 전반적인 사항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원평2동 배구선수단은 대부분 중앙시장 일대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들로 구성돼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배구연습을 해오고 있다.
 
임정규 원평2동 생활체육회장은 선수단을 응원하고 격려해 준 것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단합된 모습으로 좋은 성과를 얻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우승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영수 동장은 “ LG주부배구대회가 동민들의 화합은 물론 체력 증진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며 연습 중 부상을 입는 선수들이 없도록 안전에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