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우리 모두 진도여객선 참사의 슬픔에 동참합시다.
있어서는 안될 참극이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바닷 속에서 살려달라고 아우성을 치는 어린 생명들이 우리들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원합시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정부는 어린 생명들을 서둘러 구조할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과 유가족 여러분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찢어지는 가슴으로 사랑하는 자식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부모님들에게도 기적이 일어나길 기원 드립니다.
경북문화신문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