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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미담장학회, 교육기부 대학생 동아리 선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8일
지역 청소년들에게 사랑 나눔 실천
금오공대(총장 김영식) 교육봉사 동아리인 미담장학회가 지난 10‘2014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미담장학회는 20129월 재학생 36명으로 발족해 구미시내 중·고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달 25일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 교육기부센터에서 주관하는 ‘2013년 하반기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대학생 교육기부 동아리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제15회 구미시자원봉사대축제에서 프로그램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생 봉사동아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김도형 미담장학회 대표는 교육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도록 노력하고 있다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담장학회는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가 시행한 1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에서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수상, ‘2013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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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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