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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과 봉사정신 가슴에 새겨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9일
구미대 간호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간호과(학과장 장경화)가 18일 교내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제2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선서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윤난숙 구미간호사회 회장을 비롯 지역 병원 간호부장 등 의료관계 인사와 교수진,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예비 간호사의 앞날을 축하했다.

이날 간호과 2학년 71명의 학생들은 숭고한 촛불점화식을 통해 자신의 모든 것을 태워 주위를 밝게 하는 촛불처럼 생명존중, 희생, 봉사정신을 다시 한번 가슴 속 깊이 새겼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학생들이 병원으로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나이팅게일의 희생정신을 본받아 간호사로서의 의무와 사명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는 서약 의식이다.

구미간호사회 윤난숙 회장은 축사를 통해“무척이나 힘들고 어려운 길이지만 인류가 존재하는 한 꼭 필요한 존재가 간호사”라며 분명한 직업의식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김유진(21) 학생은 “간호사의 꿈이 눈앞에 온 것 같아 기쁘고 이제 곧 임상실습을 나가게 되어 너무도 설렌다”며“환자들을 위해 사랑과 봉사로 헌신하는 간호사의 사명을 다할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정창주 총장은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통해 자신의 꿈을 열심히 키워 나가는 학생들의 모습이 대견하고 아름답다”고 격려하며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잘 활용해 인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참된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이팅게일 선서’를 작성한 사람은 미국 간호 교육자인 리스트라 E. 글레터 여사다. 1893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시에 있는 하퍼병원 병설 파라나 간호학교 졸업식에서 처음 사용되었고 우리나라에는 약 26년 전인 1988년부터 ‘나이팅게일 선서’를 시작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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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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