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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타원 국비 50억 지원해 달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9일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구미 중앙시장 방문
ⓒ 경북문화신문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이 17일 구미중앙시장을 방문하고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 상인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중앙시장 상인연합회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시장투어 및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는 심학봉 국회의원,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최종원 구미시 부시장(구미시장 권한대행), 김흥빈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장, 김종규 경북신용 보증재단 이사장, 김중교 중소기업진흥공단 본부장, 장용웅 회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문화관광형시장 지정 이후 중앙시장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장용웅 중앙시장 상인연합회 회장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과 마케팅 사업 등 지원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중앙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제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앙시장 주차타워 건립을 위한 국비 50억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또 중앙시장투어 및 장보기 행사를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면서 어려운 전통시장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도 했다.

한정화 중소기업 청장은 “서민생활이 안정이 되어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 고객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찾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청에서 전통시장 시설 및 경영개선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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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시민들에게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선호도 조사시 70% 이상이 대형마트를 선호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왜 일까요 단순히 주차시설이 불편해서 아닙니다. 대형마트는 품질보증 반품가능 친절한 서비스 저렴한 가격 기타 서민위주의 마케팅이 서민을 대형 마트로 부르고 있습니다.
04/23 11:22   삭제
조기건설
전통시장은 단순히 상품만  파는곳이 아닙니다 구미도 도심공동화현상 심각합니다 도심재개발과함께 찾아가는 볼거리 먹거리가있는 전통시장을 만들어서 서민들이 살수있는여건 마련해주어야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최소한의 주차타워정도는 들어서야겠지요 계획을잘세워서 시행한다면 교통대란  일어날일없다고생각하네요
04/22 23:23   삭제
시민
시장 상인들과 구미 근로자중 누가더 수입이 많은지 궁금해지네요 근로자는 허덕이는데 상인들이 더 잘사는 사람같아요 정 타워를 만들고 싶은면 조합 결성해서 본인들이 땅사고 짓도록하는게 맞지않나요
04/22 10:54   삭제
주차타워반대
시장보러 차끌고 좁은 시내에 가면 교통정체는 어떡해 하려고 하십니까? 또 서민이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시장가는데 차끌고 기본 1만원 기름때고 콩나물 5천원치사면 적자죠 그냥 동네 슈페에서 사는게 훨씬 경제적 입니다. 선진국처럼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04/22 10:44   삭제
내상각
대형마트 영업을 규제하는것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조금이나마 보호하기위해 취해진 조치임니다  잘못이해를 하고계시는것같네요 시장상인들및 시내상인들이 그나마먹고살기위해서는 접근이 쉽도록 주차타워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04/21 22:0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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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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