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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학재단 장학생 160명 선발, 4월중 3억1천만원 지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재단법인 구미시 장학재단은 18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14년도 장학생 선발을 위한 장학위원회를 열고 160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날 장학위원회는 최종원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김성란 과장, 구미시장학재단 신광도 이사, 구미시장학재단 신창호 감사,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김명자 회장, 구미시 유명명 안전행정국장 등 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발심사를 했다.

 

위원회에서는 지난달 제출받은 488명의 신청자 중 진학우수 40명, 성적우수 42명, 기회균등 24명, 예체능특기 4명 등 대학생 110명, 진학우수 20명, 성적우수 20명, 고교특기 10명 등 고등학생 50명을 포함한 총 16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재단은 선발된 160명 장학생들에게 장학 지급신청서와 서약서를 제출받아 오는 4월말까지 총 3억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발자 명단은 구미시청 홈페이지 또는 장학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08년에 설립된 재단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재까지 208억원의 장학금을 조성했고, 기금의 이자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3회에 걸쳐 412명에게 8억 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특히 지난 3월 27일에는 구미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서울구미학숙을 개관해 수도권에 유학중인 지역 출신 대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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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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