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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읍면동 뉴스> 공단1동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깅식 , 진미동 쓰레기 수거활동 , 형곡2동 청소년 보호 활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 공단1동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깅식

 

공단1동(동장 정석광)이 19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수강생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맞춤형교육 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구미시 평생교육원이 주최하고 구미평생교육 발전연구소(소장 홍은진)가 주관한 가운데 4월초부터 9월초까지 운영하는 상반기 맟춤형 교육은 지역적 여건이나 시간적 어려움으로 인해 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공단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리더십 교실, 희망클릭 및 행복학교를 제목으로 매주 1회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우수한 강사를 초빙한 가운데 실시된다.

정석광 동장은 “ 지역주민들의 평생교육 욕구를 충족 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 주민들의 휴식공간과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는 사랑방 역할에 초점을 맞춰 나갈 것”을 약속했다

  

 

- 진미동 쓰레기 수거활동

 

진미동(동장 류하태)이 20일 오전 9시 20분부터 삼성 전자 2사업장 금형기술 소속인 김간일 대표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치된 지 오래된 공한지를 중점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삼성전자 사내 구미대학 재학생인 이들은 교대근무를 하면서 휴식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공한지 위주 작업팀과 거리 청결을 도맡은 팀으로 나누는 등 업무 분장을 통해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김간일 대표는 “깨끗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땀을 흘리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 형곡2동 청소년 보호 활동

 

형곡2동(동장 백승해)이 18일 동 청소년 지도위원협의회(회장 조의진) 회원 10여명과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4월 청소년 보호활동을 벌였다.

 

형곡로, 구미여상, 중앙공원 일대를 돌며 방황하는 청소년이 있는지를 살핀 지도위원들은 편의점과 PC방, 노래방을 대상으로 청소년 술, 담배 판매금지를 당부하고 청소년 고용․출입제한시간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2014년 구미시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장으로 새롭게 선출된 조의진 회장은 “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감시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보호 및 선도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백승해 동장은 “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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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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