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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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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이사장 무애스님)는 23일 구미시를 방문해 쌀 220포/10㎏(500만원 상당)를 전달, 자비의 마음을 실천했다.
이번 성품전달은 지속적인 봉사와 적극적인 후원에 앞장서고 있는 법운사회복지회에서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성품, 장학금지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법운사회복지회는 올초 설맞이 이웃돕기성품(쌀 500만원상당)과 더불어 2013년에도 이웃돕기 성품(쌀, 라면)을 4회(싯가 1천730만원 상당) 에 기탁했다.
한편 시는 이 성품을 기탁자의 뜻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계층에 골고루 배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