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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 새마을 금고 산악회 제14차 정기총회 제주도서 가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3일
2년 연속 경영혁신 대상 인동 새마을 금고 3천 2백만원 보조
ⓒ 경북문화신문

 

 

창립 14주년을 맞은 인동 새마을 금고 산악회가 금고 발전과 산악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 250명을 선정, 이들을 대상으로 제주도 관광팀과 한라산 등정팀으로 나눠 제주도에서 정기총회및 연수원 대강당에서 연회를 가졌다.

특히 2년 연속 경영 혁신 대상을 수상한 인동 새마을 금고는 제주도 왕복 항공료등 부대비용으로 3천2백만원을 보조해 잔잔한 감동을 자아냈다.

 

  ▶김수창 회장

22일 취임한 신임 김수창 산악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악회의 오늘이 있기까지 지속적으로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회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과 운영 위원 여러분의 고견을 경청하고, 장점을 더욱 발전시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 행복이 가득한 산악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조 이사장

김수조 이사장은 또 “ 원만한 운영을 통한 산악회의 성장과 발전은 새마을 금고를 가일층 발전시키는데 큰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강조하고 “ 제주도 정기총회는 산악회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총 자산 2천6백 82억1백만원, 7개 점포에 총 회원수가 4만 5897명인 인동 새마을 금고는 2년 연속 경영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또 복지 사업으로 산악회 및 회원 취미교실, 사랑의 좀도리 운동 및 장학사업, 방역사업, 자연 환경 정화 사업,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산악회 임원진

▷회장 김수창 ▷부회장 이규호, 박정애▷등반대장 안승봉 ▷감사 서재근, 박영숙 ▷사무국장 정우용 ▷사무차장 전애숙 ▷재무국장 김은숙 ▷지역장 박영태, 윤홍자 김순례, 전복순, 김은용

<서일주 취재 총괄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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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산악회중 가장 잘 먹고 잘 놀고  흥청망청 1위 산악회 ~~인동새마을금고 산악회~~영원하라..
04/25 12:08   삭제
윤홍자
제14차 인동새마을금고산악회 정기총회가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무사히  마무리 된점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준비도  열심히  했지만 안전을  최우선시 하라는  회장님  말씀에 늘  조심스러웠읍니다
앞으로도 회원여러분의 안전과 산악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아울러 서일주 회원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04/24 10:4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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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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