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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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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7일부터 23일까지 제6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기후변화의 심 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
18일 아침에는 시 산하 공공기관, 기업체, 유관기관단체의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차 없는 날, 녹색 출근길’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대중교통, 자전거 타기, 도보로 출근함으로써 에너지를 절약하고 저탄소 친 환경생활 실천 확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그린스타트 구미네트워크(위원장 박정훈)는 또 18일 구미역 내 대합실에서 운영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실천, 큰변화, 저 탄소 친환경생활 캠페인을 전개했다. 네트워크는 특히 이날 녹색생활 홍보 전단지를 배부 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서명운동을 가졌다
이어 22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는 구미시장 권한대행 최종원 부시장 주재로 직장생활 속 녹색생활운동 확산을 위해 구미시와 9개 기업․ 기관과 신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기존 협약체결한 21개 기업․기관과 더불어 직장 내 녹색생활은 ‘내가 먼저’(Me First)실천하는 녹색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엄상섭 정책기획실장은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가정과 직장 모두가 동참해 구미시가 탄소제로선도도시로 우뚝 설 수 있 도록 전 시민이의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