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전국을 무대로 한 빈집 침입 절도범이 잡혔다.
구미경찰서는 서울․부산 등 전국을 무대로 대낮 시간대를 이용, 빈집에 침입해 현금․귀금속 등을 훔친 우모(남, 37세)씨를 검거해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우모씨는 ‘14년 4월 9일 오후 2시경 송정동에 있는 모 빌라에 침입, 집안에 있는 귀금속 150만원 상당을 훔친 것을 비롯 ‘14년 1월부터 4월까지 서울·부산·대구·구미 등 전국을 돌며, 19회에 걸쳐 4천300만원 상당의 재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