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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허동찬 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난 24일 부시장실에서 국장급 간부가 배석한 가운데 모범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대구경북 지방 병무청장(장헌서)표창장을 전수하고 수상자를 격려했다.
아포읍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성용현 수상자는 2012년 4월부터 2년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성실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휴가도 사용하지 않고 각종행사와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읍사무소직원과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허동찬 부시장(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모범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각종 사기앙양대책을 추진하겠으며 사회복무요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임무에 성실히 수행토록 해 병역의무를 이행토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