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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지역산업 성장거점으로 작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4일
신규 일자리 570여명, 1,000억원 매출 증대 기대
ⓒ 경북문화신문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성장거점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에 김천혁신도시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지역이 체감하도록 이전 공공기관의 기능과 특성을 살린 지역산업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이번에 추진하는 성장거점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은 한국도로공사가 참여하는 IT 기술집적형 LED도로조명 및 모니터링 개발사업, 표준제품 개발 멘토링 사업, 기술 사업화를 위한 LED 조명제품 실증 지원 사업과 한국전력기술(주)가 참여하는 고용연계형 일자리 창출 발전플랜트 분야 인력양성사업 등이다. 이를 위해 매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3년간 국비 10억 3천 4백만원 등 총 사업비 38억 8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사업 추진으로 이전기관의 테스트베드 및 선도기술을 지역기업에 제공해 1천억원의 매출증대와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57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참여 사업자 선정은 산업통상자원부의 4월말 사업자선정 공고를 통해 6월말에 확정되며 곧바로 참여사업자와 계약 체결이 이어지게 된다.

한편, 도는 김천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 분양공고를 4월말에 실시해 산학연클러스터 조기구축과 활성화를 추진한다. 산학연클러스터가 구축되면 혁신도시는 명실상부 지역산업을 선도하는 중심도시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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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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