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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MBC 김욱한 PD, 한국PD연합회 대구.경북 협회장 취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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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MBC 김욱한 PD가 25일 한국PD연합회 대구.경북 협회장 취임을 시작으로 임기 2년의 활동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2월 20일, 한국 PD연합회 대구.경북 지부는 운영위원회를 열고 김 PD를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대구.경북 PD연합회는 KBS(대구.안동.포항), MBC(대구.안동.포항), TBC대구방송, CBS(대구.포항), 대구BBS, 대구PBC, 극동방송(대구.포항), TBN대구교통방송, 원음방송 등 총 16개사 111명의 PD로 구성됐다. 25일부터 임기에 들어간 새로운 임원진은 회장에 김욱한PD(포항MBC) , 부회장 이형일PD(대구KBS), 사무국장 권기영PD(TBN) 유병수PD(포항MBC), 총무 신서연PD(TBC대구방송) 등이다.

 

세월호 침몰 희생자를 애도하는 전 국민적 분위기를 고려해 일체 축하행사를 취소하고 희생자를 기리는 묵념을 시작으로 엄숙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신임 김욱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구.경북 각 방송사들이 격고있는 여러 가지 난관 극복을 위해 질 높은 방송 제작을 제시하면서 PD연합회를 통한 각 방송사 연계의 필요성 을 언급했다.

  

경북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1994년 포항MBC에 입사한 김욱한 회장은 제30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제162회 이달의 PD상 을 수상했다. 이어 2014년 4월 17일 한국 PD연합회 주최 제26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 포항 MBC 특집방송, 아이 엠 독도(I AM DOKDO) (연출:김욱한·최동렬PD)를 통해 지역 특집부문 TV 작품상을 수상했다. 평소 소신있는 방송 활동으로 대구.경북 각 방송사 선후배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17일 제26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 특집부문 TV 작품상을 수상한 아이 엠 독도(I AM DOKDO)의 연출을 맡은 김 PD는 당시 시상식에서 “디지털과 IT

영역에서 독도가 다케시마로 표기된 점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히면서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섯 번째 독도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으며, 독도는 포항MBC가 책임지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신임 김 회장은 현재 포항MBC 보도제작국 부장/편성제작 팀장을 맡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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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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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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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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