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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 제25회 경북연극제 최우수 단체상 수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문화창작집단 공터다가 제25회 경북연극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극제는 각 지역에서 공연을 하고 집행부와 심사위원단이 순회하는 방식으로 23일 구미(돈을 갖고 튀어라-()문화창작집단 공터다)를 시작으로 24일 김천(늙은 부부 이야기-()예술공동체 삼산이수), 26일 상주(우물에 꽃피다-극단 둥지), 27일 청도(붉은 파도-극단 한내) 4개 단체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26일 청도군민회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최우수단체상에 ()문화창작집단 공터다, 연출상에 구미의 황윤동, 미술상은 김천의 ()예술공동체 삼산이수가 수상했다. 개인연기상 부문에는 최우수연기상에 청도의 권동혁, 김천의 장지숙, 우수연기상은 구미의 김종석, 상주의 이영미가 수상했다. 특히 최우수단체상을 받은 공터다의 돈을 갖고 튀어라는 재미있는 상황설정과 이를 잘 풀어내준 탁월한 연출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지역에서 보기 드문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구미의 ()문화창작집단 공터다는 최우수단체상, 연출상, 우수연기상의 3개 부문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614일부터 73일까지 전북 군산에서 열리는 제32회 전국연극제 본선 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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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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