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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물품 구매는 가격정보사이트를 이용하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9일
거운동물품․장비제작 업체 730 여개 등록, 선거물품 만물상 역할
ⓒ 경북문화신문

6월 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쇄물․소품․연설대담차량 등 선거운동에 사용되는 물품․장비의 가격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필요한 물품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인터넷사이트가 정당․후보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특수를 이용한 선거운동 물품의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정당․후보자의 물품 구매 편의 제공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선거운동물품 가격정보사이트(http://priceinfo.nec.go.kr)를 개설․운영하고 있으며, 4월 28일 현재 전국적으로 730여개 업체 1,000여점의 물품이 사이트에 등록돼 있다고 밝혔다.

선거운동물품 제작업체가 선거운동물품 가격정보사이트에 연설대담용 차량, 선거사무소 간판, 현수막, 어깨띠, 소품 등 정당․후보자가 선거운동을 하는데 필요한 장비․물품에 대한 가격 정보 등을 게시하면, 정당․후보자는 원하는 물품을 검색하여 가격 등 구매 정보를 비교할 수 있다.

중앙선관위는 지난 선거에서 선거운동물품 거래정보의 부재가 후보자와 업체 간의 담합․리베이트에 의한 허위 보전청구를 야기해 국고낭비의 원인이 되었다며, 이 같은 불합리한 점을 바로잡고 선거운동관련 물품의 적정한 시장가격 형성을 위해 선거운동물품 가격정보사이트를 개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정당의 당내경선이나 후보자 추천이 끝나가는 시기에 맞춰 정당․후보자의 선거물품정보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선거운동물품 가격정보사이트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중앙선관위는 이 사이트를 통해 정당․후보자는 선거운동 관련 장비․물품을 적정한 가격으로 손쉽게 주문하고, 업체는 정당․후보자에 대한 직접적인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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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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