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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미로타리클럽, 꿈을 이루는 사람들 찾아 후원금 200만원 전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국제로타리 3630지구 남구미로타리클럽(회장 홍성호)이 지난 28일 외국인 근로자 및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의 쉼터인 사단법인 꿈을 이루는 사람들(대표 진오스님)을 찾아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홍성호 회장을 비롯해 남구미로타리클럽 회원
10여명은 꿈을 이루는 사람들 에서 운영하는 4개의 산하기관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외국인 근로자와 혼자 아이를 키우며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 모자가족들 어려움을 공감했다.
특히 이날 달팽이 모자원에 후원한 후원금은 홍성호 회장이 사비 100만원을 보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진오 스님은 “시설들이 늘어나다보니 겨울철 난방비가 가장 걱정이다"며 "최근 도시가스가 들어오게 됐지만 설치비가 만만치 않아 전전긍긍했었는데 남구미로타리가 단비처럼 마음을 나눠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홍성호 회장은 “지역에서 몸으로 봉사를 하는 스님을 존경한다며 스님 같은 분이 있어서 사회가 밝다”며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꿈을이루는사람들’은 2000년부터 국내 이주노동자의 인권보호와 인식개선 캠페인, 한국문화체험,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행사, 송년법회 등 이주민을 위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산하시설로 이주노동자센터, 외국인쉼터, 가정폭력피해 이주여성보호시설인 죽향쉼터, 남편 사망으로 이혼으로 혼자 아이를 키우는 다문화 모자 가족들을 위한 달팽이 모자원를 운영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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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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