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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도 지나치지만 아름다운 경선 종주' 재확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9일
남유진 구미시장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측은 새누리당 구미시장 경선일이 임박한 가운데 상대후보 측이 허위, 비방 사실을 대량 유포하면서 유권자들의 판단력에 혼선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와 지지자들은 29일, 세월호 참사에 따른 애도기간임을 중시하고 가급적 상대 후보측의 주장에 대해 관용하려고 했다면서도 경선일이 임박하면서 그 정도가 지나치다고 판단해 최종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남 후보에게 고발 조치할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남후보는 이에 대해 “소금물은 들이켜면 켤수록 더 갈증을 느끼는 것처럼 상대후보는 이미 허위사실 유포 및 상대후보 비방의 덫에 빠져 하면 할수록 갈증을 느끼는 소금물처럼 헤어나지 못하는데 대해 연민의 마음을 금치 못하겠다.” 면서 “옳고 그름과 흑과 백의 구분은 오직 현명한 시민의 몫인 만큼 우리는 처음 시민과의 약속처럼 정책선거 입장을 끝까지 고수해야 한다면서 선거사무소 관계자와 지지자들에게 이러한 입장을 피력하고, 이것이 우리 캠프의 선거 전략이고 철학인 만큼 절대 흔들리지 말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남후보는 또 “ 이런 혼탁한 선거 풍토에 몸담고 있는 부분에 대해 공동책임을 느낀다”며 “시민여러분께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남후보는 또 “ 오늘, 내일 이루어지는 100% 시민여론경선에서 시민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하면서“ 남유진과 함께 하면 구미가 행복해집니다를 핵심 주제로 이미 발표한 행복플랜 119공약을 꼭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남 후보측은 본지가 특정사안과 관련 수사의뢰를 했다는 보도와 관련 전혀 사실무근인 만큼 정정 보도를 요청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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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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