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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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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창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 유진 후보의 ‘아름다운 경선 주장’에 우리 선거사무소는 아무런 말이 나오지 않고 답답할 뿐이라면서 약속한 부분(동구미 이마트 관련부분 등)과 홍보물(일자리 7만개 창조 등)이 지금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해명하자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김 후보측은 “엑슨모빌사나 일자리 7만개 공약 등은 우리가 남후보 측이 제시한 제5대 시장선거 공약 중 98% 달성했다는 것에 대한 우리의 반론 자료이며, 지방교부세와 국가보조금은 2014년 예산서를 바탕으로 이의를 제기한 것”이라면서 “ 국가청렴위 출신이라는 남후보의 사실을 시설공단 보조금 부정수령 등은 있는 사실에 근거한 것이고, 2012년 청렴도 조사에서 꼴찌수준을 차지했다는 것도 역시 사실에 기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후보측은 또 “불산 사태 당시 골프파동은 타 후보가 기자회견에서 언급했던 사안에 대한 것을 다룬 것일 뿐, 우리 사무소에서는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없는 사실을 우리가 만든 것처럼 허위사실 유포나 근거 없는 흑색선전과 비방이라고 폄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 비방과 비난, 혹은 유언비어를 날조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다시 한 번 밝혀드린다”면서 “단지 있다면 지키지 못한 공약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였으며, 시중에 회자되는 문제에 대해 정확한 해명을 요구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