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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올해 353억원 예산절감 추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해 세수실적 부진 및 대내외 경기여건의 불확실성 등으로 내년도 지방교육재정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예산집행의 효율성 제고 및 이월액·불용액을 최소화하고 주요 국가정책사업과 자체 역점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2014년도 세출예산 절감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절감계획은 유사 중복사업의 통·폐합 및 조정, 선심성·행사성·낭비성 예산의 집행을 금지하고 경상비(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중 내부경비 우선 절감과 사업비 집행의 효율성 제고를 기본방향으로 하고 있다.
 
절감대상은 교육비특별회계와 학교회계의 운영비여비업무추진비사업비 중 시설비와 자산취득비 낙찰차액 등이며, 불요불급한 예산 집행을 최대한 억제하고 집행전 사전 검토기능을 강화해 올해 353억 원을 절감할 계획이다.
 
김태원 기획조정관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보통교부금)이 당초 예정교부금보다 152억원이 감액된 28827억 원으로 확정돼, 지방교육재정이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세출예산 절감 계획을 추진하게 됐다예산 절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방교육재정의 효율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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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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