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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LINC 사업단, 구미아이티파크 경영자협의회와 MOU 체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채석)29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구미아이티파크 경영자협의회(회장 백승균)와 산학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산학협력 교류회를 겸해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금오공대 LINC사업단 채석 단장과 구미아이티파크 경영자협의회 백승균 회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현장실습 산학 공동연구 졸업생 취업 산업체 재직자 교육 등을 통해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열린 산학교류회에서 채석 단장을 포함한 관련 교수들과 경영자협의회 소속 기업체 대표들이 모여 지역경제에 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방안도 함께 협의했다.
 
백승균 회장은 첨단 IT산업을 중심으로 기업의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이같은 시점에서 금오공대와 상생협력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채석 단장은 앞으로 양 기관의 상호협력과 산학공동체 분과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기업의 기술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산학연 네트워크 형성과 정보교환 지원을 통한 지역의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아이티파크 경영자협의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내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구미거점단지 미니클러스터 회장단과 구미국가산업단지내 입주기업체 대표들로 구성돼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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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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