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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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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민주연합 경북도당이 지난 28일 기초의원 공직 선거후보자 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구미지역에서는 4명의 인사가 공천을 신청했다.
경북도당에 따르면 ▷구미가 안장환 전 민주당 구미갑 지역 위원장 ▷구미나 이미경 구미시 생활체육 농구 연합회 부회장 ▷구미 마 김정미 현 시의원 ▷구미바 이정혁 치과의사 등이다.
이로써 ▷3명의 정수인 구미가는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김재상, 박세진 현시의원과 박철우 구미대학 총동창회장, 김오식 옛골토성 대표, 박태황 도량동 체육회 부회장등 5명 중 3명의 공천 후보와 안장환 새정치 후보, 무소속 김성현,박주연 현 시의원, 박세채 전 의원, 김영태 전 도량동 청년회장등 8명이 본선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정수가 3명인 ▷나 선거구에는 이미 공천이 확정된 새누리당 손홍섭, 정하영 후보, 공천을 신청한 이미경 새정치 후보, 무소속 박교상 , 이수태 현의원, 이갑선 전 의원 등 사실상 6명이 본선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3명이 정수인 ▷마 선거구는 이미 공천이 확정된 새누리당 김태근, 윤영철, 안주찬 후보, 새정치에 공천을 신청한 김정미 현 의원, 녹색당 김수민 현의원, 무소속 김봉권, 경정현, 최을림 후보 구도로 가닥이 잡히면서 8명이 본선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수가 3명인 ▷바 선거구는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권기만 현 시의원, 마상락 전 구미시 의용 소방대 연합회장 , 박창성 전 장천농협 전무, 최비도 전 해평면 체육회장, 한성희 구미시 새마을 지도자 회장 중 3명, 새정치에 공천을 신청한 이정혁 치과 의사, 무소속 윤종호 의원, 이성규 옥계 현진에버빌 엠파이어 입주자 대표회장,황대우 양포초 운영위원장 등 7명이 본선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