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무소속 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캠프가 4월 18일 여성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이어 대외 협력조직의 자원봉사 발대식을 30일 가졌다.
30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발대식에서 김 후보는 “ 무대책 8년, 복지부동 8년, 무책임 8년의 고리를 끊어내지 않으면 정말 구미의 미래는 암담하다. 옛날 어른들께서 집안에 반거치(엉터리)일꾼이 들어오면 일 년 농사 폐농한다고 했던 말이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니다”면서 “지난 8년 간 구미농사가 풍년이었던 때가 한 번이라도 있었냐”고 반문했다. 또 “ 더 이상 속수무책을 방치하지 말고 지난 15년 동안 준비하고 대비한 자신을 충실한 시민의 일꾼으로 뽑아 달라”고 말했다.
70여명의 단원들로 결성된 김 후보의 자원봉사단은 향후 2~3회 더 발대식을 통해 봉사단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석호 화이팅! 구미 화이팅!
05/01 15:05 삭제